칼럼게시판 - 다양한 주제에 대한 진보적 시각의 칼럼과 토론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수 날짜
151 호주의 '우선순위투표제' id: 비단터비단터 480 2010-06-06
호주식으로 투표하면 한명숙-유시민 당선됐다 출처 : 호주식으로 투표하면 한명숙-유시민 당선됐다 - 오마이뉴스 기사제목이나 방향은 맘에 안들지만 (하여간 남한의 자유주의자들은 정치를 자꾸만 공학으로 접근하려고 ...  
150 [신간] 대한민국 정치사회지도 8 image id: 비단터비단터 1058 2010-02-12
예전에는 이런건 단순작업에 노가다일 뿐 누구나 다 할수 있는거 아니냐며 무시했었지만, 막상 프랑스에 와서 박사논문을 쓰다보니 그게 아니란걸 깨달았다. 어짜피 철저한 사유를 통한 직관, 통찰, 창의 등은 극소수...  
149 이도경을 위한 변명 3
파리애상
1887 2009-11-14
노이즈 마케팅의 선두 주자 '미녀들의 수다'가 오랜만에 큰 노이즈를 일으켰다월요일 밤의 경쟁프로인 '놀러와', '강심장' 등에 확연하게 밀리는 분위기에서 무리수를 둔 듯 하다그런데 안타깝게도 제작진보다 여대생 출연자...  
148 미수다 여대생편 논란에 부쳐 3 image id: 비단터비단터 1597 2009-11-12
<미녀들의 수다>에서 한 여대생의 "키는 경쟁력이며, 키작은 남자는 루저"라는 발언이 인터넷상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그러나 문제는 한 평범한 여대생 개인의 (경솔한?) 발언 또는 말실수(?)에 있는 것이 아니다. ...  
147 [벨기에] 히잡 착용금지에 관한 논쟁 5 image
봄내
1672 2009-09-27
장난감 중에 ‘루빅스 큐브’라는 것이 있습니다. 각 면이 9개로 분할된 정육면체의 플라스틱 장난감인데, 이름만 생소하지 모두 잘 알고계신 퍼즐 장난감입니다. 이리 저리 돌려서 각 면이 같은 색으로 맞을 수 있도...  
146 참여의 정당성과 전문가의 책임 image
hyojung
1132 2009-09-16
légitimité du profane et responsabilité... de l'expert? 참여의 정당성과 전문가의 책임 프랑스에서는 내무장관 Hortefeux가 실언을 하고, 한국에서는 아이돌 댄스그룹...  
145 자, 왔어요 왔어 원정투쟁이 왔어요 2 image id: 봄날의곰봄날의곰 1060 2009-08-31
** 어디 기고할까도 시도했지만, 너무 시의성이 떨어지는 것 같네요. 우선 유로진보넷 여러분들과 공유해 봅니다. ******************************************************...  
144 유럽한인사회운동의 이상적인 삼중주를 향한 고찰
사람소리
1885 2009-07-09
요즘 흘러가는 상황들을, 조건들을 보면서, 제목과 관련한 일종의 긍정적 단면도를 한번 그려 보고자 합니다. 차후 유럽한인진보운동의 기둥들이 될 분들이 한번쯤은 착안해 보아도 될 내용이지 않나 싶네요. 물론 이건 제 ...  
143 독일거주 혹은 독일관련 유로진보넷 회원님들께
사람소리
1711 2009-06-29
- 독일거주 유로진보넷 회원들간의 보다 긴밀한 소통구조의 구축을 제안하며 -안녕들 하세요? 그간 모두들 잘 지내고 계시기를 바랍니다 ^^어제 어떤 분으로 부터 메일을 통해 받은 어떤 제안이 있는데, 그런 일들을 공유...  
142 지속가능한 성장, 그리고 언급되지 않은 주제 1 file
hyojung
1368 2009-06-15
녹색성장이란 기조로 끌어가는 이명박 정부의 환경 정책에 대해 반대 여론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주된 비판의 이유는 현정부가 추구하는게 이름만 그럴싸한 녹색 성장이라는 것인데환경을 살린답시고 대운하 프로젝트로 멀쩡한 ...  
141 노무현 재평가.. 혼동하지 말자. 1 image id: 비단터비단터 1301 2009-06-14
노무현 전대통령의 서거이후 그에 대한 재평가가 이루어지면서 노무현을 지지했던 사람들 뿐 아니라 좌파진영 내에서도 뭔가 착각하는 이들이 많은 것 같다. 죽고나서 알고 봤더니 그가 잘못한게 별로 없었고 잘못했다...  
140 한국에서 존경받을 수 있는 엄마아빠가 될 수 있을까
사람소리
2056 2009-04-21
- 선수 조련사가 되는 길 안가게 되어 천만다행 -어제 15일 저녁, 전교조 시지부 모지회에서 개최한 초청강연회에 다녀왔다. 요즘 일부러 그런 자리들을 찾아 다니는데, 한국에서의 상황을 가능한한 구체적으로, 그리고 ...  
139 독일에다 일괄적 중앙식 대학입학자격시험 도입? file
사람소리
1639 2009-04-21
- 샤반 연방교육부장관 '젠트랄아비투어' 도입 요구 -= 교육학술노조 문제의 핵심을 비켜간다고 비판 = 1. 독일에서 교육영역은 연방자치주의 소관이다. 따라서 대학입학자격시험인 아비투어 역시 최소한의 공통분모를 제외...  
138 동포언론들에게 무상으로 컨덴츠를 제공한다면 1
사람소리
2127 2009-04-20
아래에 소개해 드리는 글은 작년 봄에 작성이 되어 이전 카페 '새진보정치의 유럽요람"에서 나누었던 것입니다. 재독 동포언론에서 <저머니라이브>에 협조요청이 있어서 같이 생각을 함 해 보자고 다시 소개를 해 드립니다....  
137 재독 동포언론들의 인터넷 진출, 앞으로의 지형은?
사람소리
2031 2009-04-20
- 삶의 질에 착안하는 유학(이후)그룹과 상사주재원그룹에게도 어필할 수 있을 것인가? -= 그러나 최종적으로는 공익성과 공공성 담보의 문제 =올해 들어 조금은 흥미로운 일이 생겼습니다. 재독 동포언론들이 본격적으로 ...  
136 [프랑스] 첫 1년짜리 체류증 = 300유로짜리 수입인지 1 image id: 비단터비단터 2003 2009-04-15
수입인지 마라톤 당신은 마침내 10년짜리 체류증을 신청할 자격이 될 때까지 4년 동안 매년 갱신해야 하는 첫 번째 1년짜리 체류증을 받았군. 당신은 그렇게 프랑스에 의해 « 선택된 이민자들 »의 일부가 되었...  
135 노회찬을 닮은 독일의 정치가는?
사람소리
2039 2009-04-10
언뜻 그런 생각이 들던데, 진보신당 대표 노회찬을 닮은 독일의 정치가가 있는 것 같다는 ^^ 혹시 그런 생각 드신 분 없나요? 그리고 만약 있다면 누가 생각이 나나요?아울러서,한국의 정치가들과 독일의 정치가들을 한번...  
134 병원이 비싸면 안가면 되지? 수요공급의 균형 뒤에 숨은 것들 file id: 봄날의곰봄날의곰 1510 2009-04-09
"병원이 비싸면 안 가면 되지 무슨 걱정이 그리 많냐"기획재정부의 윤증현 장관이 한 말이다. 이 발언을 보건복지부 장관이 하지 않은 것을 그나마 다행이라고 해야 할까마는, 시장지상주의자들이 워낙 활개를 치는 대한민국...  
133 독일교육? 아비투어의 의미부터 제대로 알자 image
사람소리
1937 2009-04-06
- 아비투어의 성격규정문제에 부쳐 -= 독일 인문계 고등학교 졸업시험? 인문계 고등학교 졸업장? (종합)대학교 입학시험? =알아가면 갈수록 복잡해지는, 게다가 한국의 그것과는 너무도 다르기에 이해의 어려움을...  
132 안틸레스 제도의 총파업 (NPA 기사) 1 image
의헌
1609 2009-04-04
카리브 해, 안틸레스 제도의 프랑스령 섬 과들루프에서 지난 1월20일 총파업이 시작되어 2월5일에는 인근 섬 마르티닉까지 확대되었습니다. 파업은 한달 가량 지속되며 공공부분, 민간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