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워킹푸어] '교수'라 불리는 '초단시간근로자', 대학강사

1) 가방 끈이 길어 슬픈…

2)  '흡혈' 시간강사제의 부메랑, 무너지는 대학교육



몇 달 후에 한국으로 돌아가려니 그렇지 않아도 심란한데... 
몰랐던 얘기가 아님에도 새삼 우울하고 불안하게 만드는 기사네효..;;

더군다나 온통 예를 든 것이 사회학과 프랑스유학, 불문과와 독문과라니.. ㅡ.ㅠ;;

이 게시물을..
profile